POINT 01
더 맑은 겨울 바다
플랑크톤이 적은 겨울에는 투명도가 높아 수면 위에서도 산호와 물고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미슐랭 그린가이드 1스타 섬, 민나섬 앞바다에서 즐기는 반일 보트 스노클링. 붐비지 않는 겨울 바다를 최대 12명 소수 정원으로 여유롭게 만나 보세요.
민나섬은 투명도가 뛰어난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작은 섬입니다. 보트로만 갈 수 있는 포인트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와 다채로운 산호초를 마음껏 즐기고, 돌아오는 길에는 민나섬에 잠깐 상륙해 하얀 모래사장을 걸어 봅니다.
“겨울 바다는 플랑크톤이 적어 더 맑습니다.
혼잡하지 않아 마치 전세 낸 듯한 바다를 만나요.”
플랑크톤이 적은 겨울에는 투명도가 높아 수면 위에서도 산호와 물고기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여름처럼 붐비지 않아 가이드와 함께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춥지 않도록 웨트슈트와 스노클링 장비 일체를 무료로 대여해 드립니다.
토구치항에서 출발해 수족관과 묶어 하루 관광 일정을 짜기 좋습니다.
당일 바다 상황에 따라 시간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 · 동의서 작성 · 환복
약 20분 이동
20~30분 정도 진행
약 15분 · 화장실 등 이용
12:00 무렵 종료
접수 · 동의서 작성 · 환복
약 20분 이동
20~30분 정도 진행
약 15분 · 화장실 등 이용
16:00 무렵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