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업데이트
오키나와 렌터카 주유 방법: Full-to-Full 반납과 셀프 주유소 이용법
렌터카 Full-to-Full 연료 정책, 일본 셀프 주유소 이용 순서와 유종 구분(레귤러·하이옥·경유), 반납 전 주유 팁과 영수증 확인까지 정리했습니다.

Full-to-Full이란?
연료가 가득 찬 상태로 차를 받아서, 반납할 때도 가득 채워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주유하지 않고 반납하면 주행거리 등으로 계산한 연료비가 청구되는데, 직접 주유하는 것보다 비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풀서비스 주유소
직원이 주유해 주는 주유소에서는 "레귤러 만탄(レギュラー満タン)"이라고 말하면 레귤러 휘발유를 가득 채워 줍니다. 결제는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할 수 있습니다.
셀프 주유소 이용 순서
렌터카는 대부분 레귤러 휘발유를 사용합니다. 주유구 뚜껑이나 계약서에 적힌 유종을 꼭 확인하고, 휘발유 차량에 경유를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정산기에서 유종과 결제 방법(현금·카드)을 선택합니다.
- "満タン(가득)"을 선택하거나 금액을 지정합니다.
- 주유 전 정전기 제거 패드를 손으로 만집니다.
- 노즐 색을 확인하고 주유합니다: 빨강 = 레귤러, 노랑 = 하이옥(고급), 초록 = 경유.
- 현금 결제라면 주유 후 영수증 바코드로 잔돈을 정산합니다.
반납 전 주유 팁
- 반납 영업소 근처 주유소에서 마지막으로 가득 채우세요.
- 업체에 따라 주유 영수증 제시를 요구하니 버리지 말고 보관하세요.
- 하이브리드 차량은 연비가 좋아 주유 비용이 생각보다 적게 나옵니다.
